작년11월부턴가 머리 뭔가 쌔해서
강남병원겄는데 약먹을정도 아니라캐서
걍 집왔다가 암만생각해도 쌔해서 탈모성지갔거든
약타러 그이후에.
피나 0.5 6개월
두타 0.2 5개월
두타 0.5+ 미녹 4개월짼데
오늘 암만생가해도 쌔해서 초음파 받고 왔는데
한쪽만 지금 초기라서 약 끊고 여유증 치료제 먹거나
용량줄이거나 하면 나아질수 있다는데
두타 0.2->0.5간게 0.2가 그약국에 없대서 0.5로 간거거든?
이거 걍 약처먹으면서 수술준비하는게 낫냐??
미녹도 걍 올해 초부터 상의안하고 내가걍 추가한거야
피나에서 쉐딩 쫌와가지고 아씨 효과 안듣는건가해서
두타 0.2로 간거거든?
이거 뭐 어케해야될지 모르겄다
빡빡이되느니 걍 약처먹는게 난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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