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ILweJQc1nBQ?si=DZwOUMk-oDm46zLy

The Voyage Review | Holiday World's Out of Control Wooden Roller Coaster aka The GOAT
This is the most insane wooden roller coaster ever built! Located in Santa Claus Indiana, The Voyage opened at Holiday World in 2006, towering over the park ...
youtube.com
요즘 목재 코스터도 지지대로는 철제 많이 씀.(대표적으로 Gravity Group은 요즘 짓는 롤코들 대부분이 철제 지지대 사용함)
왜냐하면 철제 레일은 목재 레일에 비해 강도가 높아 특수트랙의 자유도도 높고 유지보수면에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
목재구조물+철제트랙 코스터가 철제구조물+목재트랙 토스터보다 더 할 수 있는 것이 많음.
물론 요즘은 하이브리드를 넣어서 분류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분법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임.
요즘에는
1. 순수 목재
2. 목재-하이브리드(Gravity Group 코스터들이나 RMC Topper Track이 여기에 속함)
3. 철재-하이브리드(RMC IBOX나 시더포인트 Gemini 같은 초창기 Mine Train 계열이 여기에 속함)
4. 순수철제
4가지로 분류하는 듯.
분류 기준이 목제, 철제 뿐이었을 시절 저런 것들이 처음 나왔을 때는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졌을까.. ㄷㄷ
하이브리드라는 분류가 본격적으로 나온 건 RMC가 2011년에 최초의 IBOX 코스터인 New Texas Giant를 내놓은 후부터라 오래되진 않았음.
처음 나왔을 때 반응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