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시절 본토 인디아나존스나 신밧드 환타지드림 같은 근본 다크라이드 많이 탔고 좋아했었는데
커가면서 조선식 다크라이드특인 노후화, 효과너프에 창렬스런 테밍같은게 겹쳐서 흥미가 아예 사라졌었음
그 이후로는 스릴라이드만 찾아다녔었는데
몇년전 디즈니씨 처음 가서 20년만에 인디아나존스, 신밧드 타봤는데 그 감동에 뒤통수가 얼얼하게 감동받았다
내가 좋아하던 모든게 이곳에는 아직 진행형이구나 싶어가지고
그 이후로 올랜도로 파크투어 다녀오고 도쿄 디즈니도 몇번을 갔는지 모른다
올해도 동키콩 오픈하면 판스랑 같이해서 일본파크일주 할려했는데 동키콩 연기돼서...내년에 갈 계획
아무튼 그렇다 스릴라이드도 좋지만 잘만든 다크라이드가 주는 감동이 나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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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가 대박이지 2조5천억을 투자하다니 연말에 판스 땜에 디즈니씨 가야겠다
그때쯤엔 판스 입장객 완화좀 되길 오픈런해도 예약못해서 못타는게 말안됨 - dc App
오픈런ㆍㆍ해본 1인인데 DPA 잡으려면 7시전엔 와야해 - dc App
피규어 직접 뽑은거야? 존나 갖고싶다 ㅠ
사실 같이간 친구가 뽑은것 저때 나는 물욕이 없어서 안뽑았는데 후회중 - dc App
잘 만든 다크라이드 하나 10롤코 안부럽자. 그만큼 돈칠해야 하긴 하지만 테마 전달, 스토리 흡입력, 굿즈 연계 및 부담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보편성은 ㄹㅇ 넘사긴 함.
판스 피터팬이랑 겨울왕국은 진짜...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다크라이드중 하나였음... 라푼젤도 예뻤고 판스 꼭가봐라... 진짜 동화책을 그대로 재현해둔거같음 - dc App
신밧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니 감동이다.... 나한테는 신밧드가 여전히 최고의 다크라이드임. 특히 가사 알고 타면 감동이 배가됨 - dc App
리뉴얼 빨리 끝났으면.. 노래는 안바꿨으면 좋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