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시절 본토 인디아나존스나 신밧드 환타지드림 같은 근본 다크라이드 많이 탔고 좋아했었는데

커가면서 조선식 다크라이드특인 노후화, 효과너프에 창렬스런 테밍같은게 겹쳐서 흥미가 아예 사라졌었음

그 이후로는 스릴라이드만 찾아다녔었는데

몇년전 디즈니씨 처음 가서 20년만에 인디아나존스, 신밧드 타봤는데 그 감동에 뒤통수가 얼얼하게 감동받았다

내가 좋아하던 모든게 이곳에는 아직 진행형이구나 싶어가지고

그 이후로 올랜도로 파크투어 다녀오고 도쿄 디즈니도 몇번을 갔는지 모른다

올해도 동키콩 오픈하면 판스랑 같이해서 일본파크일주 할려했는데 동키콩 연기돼서...내년에 갈 계획

아무튼 그렇다 스릴라이드도 좋지만 잘만든 다크라이드가 주는 감동이 나는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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