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밸리나 위자드가든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테마존이라 생각하고 파에톤도 테밍이 훌륭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테마파크 순위를 매기거나 테마 관련 논의가 오갈때 경주월드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름이 어뮤즈먼트고 국내 타 파크에 비해 스릴이 강하다는 이유로 계속 테마파크가 아니라고 배제하는게 안타까웠음. 테마파크라는 말이 분명하게 정의되어있음에도 한국에서는 테마파크와 놀이동산을 거의 같은 의미로 쓰고있고 그래서 이름만 테마파크인 곳보다 이름은 테마파크가 아니어도 실제 테마파크적 행보를 보이는 곳을 테마파크라고 부르자는 의미였는데 토론이 생각보다 과열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