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롯데가 부산 향토기업이라고 하면서 지역에서 얌체짓을 많이 해서..
대표적으로 부산롯데타워 짓겠다고 시청사 매각에서 특혜 받아놓은 뒤 쇼핑몰만 짓고(롯데몰 광복점) 제일 핵심인 부산롯데타워는 15년 넘게 질질 끌었지. 그 뒤로 부산시에서 쇼핑몰 허가 취소하겠다고 최후 통첩 날리니까 그제서야 부랴부랴 시공 들어가려고 하고 있음.
그리고 부롯 자체도 2022년 개장 테마파크라기엔 좀 퀄이 좋진 않은 편이라 또 롯데에서 쇼핑몰 옆에 구색맞추기로 가져다 놓은 거 아니냐는 말들이 많음.
누구는 '이건 롯데가 부산시민을 우롱하는 거다.' 라고 하더라.
나 부산사람인데 맨날 롯데 욕해도 사직구장가면 아직 롯데에 미친인간들 수두룩함
그냥 부롯은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