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원이나 서롯은 수도권에 있다 보니 가려뽑을 수 있는데


경주월드는 지방 중소도시에 있어서 가려 뽑기가 힘듦.

청년층 인구가 거의 없음. 중고딩들도 다 대학 가면 다른 곳으로 가니까 ㅇㅇ..

그나마 지역에 동국대가 있어서 어느정도 알바가 있긴 하지...

근데 지금 나오는 사례들 보면 싸가.지가 ㅈㄴ 없는데 진짜 그런 캐스트들이 있음?
최근에 많이 갔는데 무표정에 말에 힘없는 캐스트들이 많긴 한데 딱히 불친절하다는건 못 느꼈는데...
뭐 물어보면 대답도 잘 해주고.

놀이기구들도 사람이 올 것 같으면 좀 기다리긴 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으면 한두팀도 태워주던데?

아 그리고 경월 알바 대우 정도면 대구경북권에서는 거의 탑급으로 잘해주는 거임. 본인 중딩까지 대구 살다가 고딩때부터 직장 다니는 지금 쭉 서울 사는데 거기 애들 알바 썰들 들어보면 진짜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