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원이나 서롯은 수도권에 있다 보니 가려뽑을 수 있는데
경주월드는 지방 중소도시에 있어서 가려 뽑기가 힘듦.
청년층 인구가 거의 없음. 중고딩들도 다 대학 가면 다른 곳으로 가니까 ㅇㅇ..
그나마 지역에 동국대가 있어서 어느정도 알바가 있긴 하지...
근데 지금 나오는 사례들 보면 싸가.지가 ㅈㄴ 없는데 진짜 그런 캐스트들이 있음?
최근에 많이 갔는데 무표정에 말에 힘없는 캐스트들이 많긴 한데 딱히 불친절하다는건 못 느꼈는데...
뭐 물어보면 대답도 잘 해주고.
놀이기구들도 사람이 올 것 같으면 좀 기다리긴 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으면 한두팀도 태워주던데?
아 그리고 경월 알바 대우 정도면 대구경북권에서는 거의 탑급으로 잘해주는 거임. 본인 중딩까지 대구 살다가 고딩때부터 직장 다니는 지금 쭉 서울 사는데 거기 애들 알바 썰들 들어보면 진짜 개판임.
캐스트보다 직원이 좀 빡센편이긴함ㅋㅋ 캐스트는 그렇게 나쁘지않아..
직원이 빡세다는게 불친절하다는 거? 아님 회사 문화가 빡세다는 거? 정직원들은 VOC에 엄청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긴 하더라만...
직원들이 좀 불친절한 느낌이 있음. 알바들은 착해..
ㅆ가지 없는 건 몇 년 전 이야기 같고 지금은 그냥 시체들 같음 물어보는데 직원이 대답 안 해주면 미친새끼지 끼있는 사람 구하긴 힘들어도 기본적으로 교육은 시킬 수 있음 지금 보면 기계 작동이랑 안전멘트만 교육한 수준 그리고 대구 살다왔다면서 이월드 직원들 멘트 치는 거나 애들한텐 말걸어주고 손흔드는데 무슨 경월이 탑급임ㅋㅋㅋㅋㅋㅋ - dc App
탑급이라는 건 알바 대우 얘기하는건데? 글을 좀 제대로 읽자.
알바들 불친절도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알바 대우 타령은 뭐지 경월에서 대우 존나 해줘서 알바들이 대충한다는 거임? - dc App
이월드 한 5년전에 갔었을땐 직원들이 손흔들어서 인사하거나 그런거 없었는데 요즘 바뀐건가?
지역 내에서 알바 대우가 좋은 편이라 그나마 괜찮은 애들이 몰린다고.
놀이공원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박살난 곳이 경월임 캐스트는 걍 없다고 봐야지 뭔 캐스트.. 직원들 전부 무표정에 폰 보고있었음ㅇㅇ 그냥 어트때문에 가는 거
몇년 전 얘기인가? 최근에 후기 보면 아예 근무 시 핸드폰 제출하게 하던데?
이번년도 5월에 갔는데 몇년 전은 무슨 스플래쉬 대기중에 들락거리면서 폰보더만ㅋㅋ 폰 제출 한다는 것도 미친소리 같은데 어느 후기임? 연락도 못 받음?
내 경험에 에버랜드가 유독 좋고 다른 곳들은 다 비슷했음. 딱히 불친절한 곳은 없고 직장인들이 그냥 자기일만 하는 느낌?
ㄴ ㅇㅇ 맞음 불친절한게 아니고 무표정에 할 일만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