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모집공고 그대로 가져온 거랑 몇몇 단어 때문에 광고로 짤렸나


걍 짧게 다시 적음


경주월드는 위치 때문에 인력난이 심각함

경주 시내에 모집공고를 배너로 걸 정도

고등학생도 고용함

캐스트를 하루 단위로 고용하기도 함

그래서 고작 이틀 이상 근무하면 고용 우대해줌


짧게 용돈 타려고 오는 거라 서비스 품질 차이는 어쩔 수 없음





부롯이랑 캐스트 친절도 비교하길래 얘기하면


15년도에 서롯 근무하던 친구가 부롯 이적 제의 받았는데

그때 간 분들이 팀장 부장 위치에서 지금 파크 운영 주축이 돼있음


실제로 부롯 가보면 경험 많은 30대 전후의 담당자 분들이 중심 잡아주고 있는 거 많이 볼 수 있음



부롯은 이렇게 서롯 근무자들 모셔가고, 서롯 시스템 가져가고

다 준비해서 시작한거라 인력에 공을 많이 들여놓은거임


부롯 서비스 품질은 차라리 에버랜드나 서롯이랑 비교하지

경주월드는 그룹 규모 자체가 너무 차이나서 대기업 계열사랑은 못 비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