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파크들이랑 포지션이 겹치는 부분이 꽤 많아서 반응이 별로였던 것 같음. 결국은 주작엔딩이지만.


경주월드랑은 코스터 라인업이 많이 겹치고(두 지점에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 B&M 인버티드랑 B&M 다이브코스터만 봐도 그렇지. 아예 드라켄은 윌리엄스버그 지점의 Griffon과 클론 기종이기도 하고.)


에버랑은 동물원이(이건 템파베이 지점 한정) 겹치지.


뭔가 한정된 파이에서 서로 나눠 먹기 보다는 새로운 부분을 개척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