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미국 부시가든탬파베이 잘 놀러갔다온글 디시글 호평일색

그외 검색엔진에 부시가든 검색하면 다 좋은말만 있음.

신세계 정용진이 한다고 그래서 그런건 아닌거 같고

지금은 별볼일없는 급지 서화성 송산그린시티 부지에 들어온다해서 깔보는거 같다.

솔까 거긴 유니버설이나 디즈니 들어온대도 글쎄다 했을거다.

국가의 대장 놀이공원은 주기를 가진다. 에버랜드도 오래돼서 옮길때가 된것.

창경원의 시절이 있었으면 서울어린이대공원시절이 있었고 용인자연농원시절이 있었으면 과천서울랜드, 에버랜드의 시절이 있었고 롯데월드의 시절도 있었다.

자 언급한 테마파크들이 무슨 ip가 있었길래 국민놀이공원들이 된거냐?

용인에버랜드야 지금이야 접근성이 좋고 주변 급지가 좋으니까 에버랜드를 소유한자가 삼성을 소유한다는 말이 나올정도지만

초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슨 용인 시골 오지까지 가서 놀이기구를 탄다느니 참 불만이 많았던 테마파크였다.

지금이야 화성 송산이 별볼일 없어서 다들 까내리기 바쁘지만 거기도 송산스타베이시티를 소유한자가 신세계를 소유한다는 말이 나올거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상기 테마파크들은 출산율걱정이 없던때 어린이들이 넘쳐나서 놀러갈 놀이공원이 부족할지경이었던 반면 앞으로는 내수만으로 부족할거다.

그래서 외국인들을 유치하려는 입지 또 그래왔던 주변입지. 수원, 안산, 시흥, 인천 등지에서 접근성이 좋은 곳 외국인노동자 가족들하고 한국인 가족들하고 같이 어울려 놀수 있는 곳이 각광받게 될거다. 그 시류를 따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