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작은 편이라 운영비도 작은 편일수도 있겠지만 요번년 봄에 부산쪽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부롯 주차장에 단체버스들 몇대 와있고 가족단위들 차타고 오는거보면서 그런거보고 대겹 걱정은 안해도 된다는걸 깨달았음
적자 좀 난다고 바로 망한다고 헉헉될 처지는 아니긴 하지
그것도 있고 첫 야외파크라서 그런지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해 불꽃 빵빵 터트리고 물총 쏘고.. 하고싶은거 다 하잖아
퍼레이드도 계속 함
불꽃놀이하는날은 입장제한이 걸릴정도로 부산사람들에겐 인기임 부롯도 그걸 아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