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부롯보다 못하다는데 그건 청소년, 성인 기준임.에버랜드가 놀이기구 투자가 없어서 욕먹는거지 실제로 아이 데리고 가면 할 거는 많음. 이솝 빌리지도 있고 낡은 유원지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애들은 재밌게 타는 놀이기구들, 각종 동물들에 직접 탈 수 있는 사파리도 2개나 있음. 그리고 시간대별로 곳곳에서 퍼레이드에 공연들 진행하고 밤에는 불꽃놀이도 함.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은 정원들까지 있음. 하루종일 신나게 즐기기 좋음.
에버랜드가 부롯보다 못하다는데 그건 청소년, 성인 기준임.에버랜드가 놀이기구 투자가 없어서 욕먹는거지 실제로 아이 데리고 가면 할 거는 많음. 이솝 빌리지도 있고 낡은 유원지 스타일이지만 그래도 애들은 재밌게 타는 놀이기구들, 각종 동물들에 직접 탈 수 있는 사파리도 2개나 있음. 그리고 시간대별로 곳곳에서 퍼레이드에 공연들 진행하고 밤에는 불꽃놀이도 함. 여기저기 구경하기 좋은 정원들까지 있음. 하루종일 신나게 즐기기 좋음.
컨텐츠 자체는 부롯보다 훨 많지. 인지도도 높고. 동물원과 팬더라는 존재는 가족단위 손님들에게는 막강한 존재임. 주말이면 사파리월드랑 로스트밸리가 T익스 대기시간 쌈싸먹음
ㅇㅇ 다만 성인이면 에버랜드는 가서 사진찍는거 말고 할게 없음ㅠ
가족 단위로 놀러간다면 에버랜드가 최선의 선택지인듯
솔직히 정원도 놀이기구 철거하고 조성한 곳들 때문에 욕하는거지 정원 자체는 방문객 입장에서 매력있는 공간은 맞음. 그래도 개인적으로 뮤직가든은 지구마을 다시 지어줬으면 좋겠음. 리뉴얼한다더니 갑자기 철거해서 아쉬움
에버가 아무리 좆병신됬어도 부롯보단 나음ㅋㅋ
그래도 좀 큰 롤러코스터 탈 나이대면 부롯이 좋음. 에버는 스릴있는 놀이기구가 부실함
애초에 비교대상이 아님ㅋㅋㅋ 에버의 굴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