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관심없었는데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며 2년연속 부롯 연간임

1. 잠실 처음가봤는데 어트보다 렛드보고 가슴이 웅장해짐
2. 곧 집에서 10분거리에 부롯 생김
3. 오픈하고 가봤는데 스릴좋아하고 공연좋아해서그런지 대만족함. 6월이어서 대기도 없었음
4. 방문할때마다 사람없어서 퍼레이드 혼자보는기분임 너무좋음
5. 부롯 너무좋아서 캐스트로 일함
6. 캐스트 복지로 연간끊음
7. 시즌마다 공연 바뀌는게 진짜너무좋음
8. 그 다음년에는 갑자기 여름시즌 퍼레이드도 시작함(쿨링)
9. 그래서 재입사갈김
10. 그리고 연간 1년 연장함..

지금은 이제 질려서 몇달째 안가긴 하는데 어쨋든 이렇게 부롯을 사랑하게 된...

개인적으로 부롯 메인공연 추천순위는
할로윈공연 > 매직포레스트퍼레이드 > 쿨링퍼레이드 임.

저런 아재들이 부롯이미지 다 망쳐놓는거같아서 아쉽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