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그 내용만 놓고 말하면 전혀 중립적인 태도가 아니라 무슨 불한당에 맞서싸운 애국투사마냥 무용담처럼 써 놨는데.. 그 외의 워딩도 “맞서싸웠다” “살아남았다” 처럼 치켜세우는 말투로 표현하고, 이걸 뭐라 받아들여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