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최 전 지사가 2018년 강원중도개발공사(GJC·당시 엘엘개발)로 하여금 멀린사에 800억원을 지원하도록 지시함으로써 GJC에 손해를 끼쳤다는 의혹을 조사했다.
또 강원도의 임대수익이 30.8%에서 3%로 줄어든 사실과 2014년 도의회 의결을 얻지 않고 채무보증 규모를 210억원에서 2천50억원으로 늘리는 과정에 대해 제기된 문제점, 레고랜드 사업 부지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도에 손해를 끼쳤다는 의혹 등도 조사했다.
이것도 있고 토지무상임대 최대 100년으로 매국노 소리까지 들음ㅋㅋㅋ 행정이란 게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일관성 있게 행해져야지 특정 상대에게 너무 퍼주려고 했다간 정치적 행정적 책임은 물론이고 형사적 책임까지 져야 할 수 있음.
에휴 이나라는 글로벌 테마파크는 평생 글러먹은듯 게빡친다 진짜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는 한국 측이 철저한 을이라 유치하려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어야 하는데 그 조건이란 것들이란 게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용납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긴 함. 그래서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는 국가가 최대한 개입하지 않는 방향으로 이뤄지는 게 맞음.
글로벌 테마파크 ip 유치한다는 신세계처럼ㅇㅇ 레고랜드처럼 지자체가 직접 나서는 모양새는 반드시 탈이 나게 되어 있다고 생각
근데 글로벌 테마파크 유치는 규모상 지자체가 안 나서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내노라하는 대기업도 감당 불가능에 가까운 조건인데 내수시장 생각하면 더더욱...
ㅇㅇ 대기업조차 감당하기 어렵고 그래서 중앙정부나 지자체들의 역할이 필요한 게 맞긴 함. 다만 수반되는 정치적, 경제적, 행정적 책임들을 공공과 민간 양쪽으로 분산시키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고도 보고. 국가 개입 최대한 줄이도록 하는 게 그래도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