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재미있냐? 하면 그건 아닌데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와 곡 분위기가 진짜 몽환적인 기분 맥스로 주입시켜줘서 나가기 전에 보면 기분 딱 좋게 나갈수 있는 어트였음
나이먹으면서 올드해지는것도 얘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오히려 강화시켜주는 느낌도 나고 약방의 감초 역할 톡톡히 해줬는데 철거할때 너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