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가 가지는 위상을 절대 낮게 보면 안됨. 서울이 세우려는 관람차 건설비용이 4000억에서 9000억까지 드는 걸로 예상되는데 그렇게 비용을 들이더라도 랜드마크화가 된다면 훨씬 이득이며 런던 아이처럼 성공하면 건설비조차 금방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롤코는 아무리 좋은 기종을 가지고 오더라도 문화 관광 산업에서 관람차만큼의 위상을 가지는 놀이기구는 아님. 왜 관람차는 수천억 들여서라도 세우려고 들면서 서울랜드는 운영권 회수한 후 각종 어트랙션들 수천억 들여서 세우려들지는 않는지 생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