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가 가지는 위상을 절대 낮게 보면 안됨. 서울이 세우려는 관람차 건설비용이 4000억에서 9000억까지 드는 걸로 예상되는데 그렇게 비용을 들이더라도 랜드마크화가 된다면 훨씬 이득이며 런던 아이처럼 성공하면 건설비조차 금방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롤코는 아무리 좋은 기종을 가지고 오더라도 문화 관광 산업에서 관람차만큼의 위상을 가지는 놀이기구는 아님. 왜 관람차는 수천억 들여서라도 세우려고 들면서 서울랜드는 운영권 회수한 후 각종 어트랙션들 수천억 들여서 세우려들지는 않는지 생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음.
국내 놀이공원들은 일단 투자를 안하는데 관람차 노후화가 겹친 이유가 크지 않음?
근데 경월은 롤코만 5개라서 몇년은 롤코에 투자 안할거같은데
경월 롤코 개장 템포가 요즘 너무 빨라, 가끔은 특이 어트랙션이나 패밀리 어트랙션같은 것들도 만들면서 독창성 & 환기도 진행해야지
국내 놀이공원들은 일단 투자부터 잘 안하잖음...
해외 파크는 관람차 거의 없음? 몰라서
지랄 ㄴ ㅋㅋ
관람차에 무슨 원수 진 거라도 있음? 왜 그렇게 싫어하는 거야
아니 실제로 서울랜드 수천억 들여서 리뉴얼하는 생각은 안하는데 관람차는 수천억 들여서 세우려 드는 게 서울시잖음. 관람차가 주는 특유의 압도적인 경관과 대중성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지만 롤코는 그렇질 못함. 롤코 매니아만의 관점으로만 생각해선 안될 문제임
모든 사람들이 놀갤처럼 롤코에 열광했으면 한국 롤코들 라인업이 이 따위가 되진 않았을거임.
글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