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방식 봤을 때 다크라이드 세우나? 싶었고 스위스 국기 봤을 때 이건 인타민이다 싶었는데 아세아시멘트 규모 때문에 마음에 걸렸음

인타민인 이상 돈 문제는 그닥 고려하지 않았단 건데... 스윙 관람차도 엄청 비싸다 하고 스윙 관람차 혹시 아니면 다크라이드라도 세우는 걸테니 더 비쌀테고. 경월 재정 괜찮은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