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거의 대부분의 놀갤러들은 테마파크와 어뮤즈먼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도적이고 취향 중심적으로 생각하며 각자 필요한 곳을 찾아나서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하지만 가끔 이렇게 극단적인 지역주의,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이 나타나더라,

거의 몇 달째 기승을 부리는 부롯원탑 호소인과 며칠 전부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경월 수도권 이전론자들처럼. 원하는 게 있으면 스스로 찾아나서고,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타인에게 해가 되게끔 하지는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