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레고랜드와 부롯이 거의 동시에 첫 개장한 시기
이때 똥서울촌기도 몇몇놈들은 부롯이 레고랜드만도 못하다 레고랜드보다 망할 것이다 라고 저주를 내림
이상하게 그 당시 레고랜드 탈게없다고 까면 "레고랜드는 애초에 어린이특화용이다" 쉴드글이 많았음
하지만 예상외로 부롯은 승승장구 했고 별다른 사건사고가 없었고 서울 촌기도놈들을 등에 업은 레고랜드는 예상외로 폭망에 그리고 금융사건까지 터지자
똥서울 촌기놈들의 멘탈이 터지기 시작함 서울경기권과 가까워서 레고랜드가 더 흥행 할거라고 장담했던 촌기도놈들은 좆폭망해버리자 이젠 강원도라서 망했다 접근성이 후졌다 ㅇㅈㄹ하며 갈라치기 시도(똥서울놈들의 특기가 바로 갈라치기임... 장점은 우리 서울 경기도 ㅇㅈㄹ 단점은 서울 경기도 바로 선그음 대표적인 예로 "이부망천")
사실왜곡하지마라 촌기도 버러지넘들아 진실은 반드시 승리함
이게 맞지 레고랜드 억빠글이 그당시 오지게 많았음
미안한데 그때는 각자 쉴드치면서 서로 조지던 지옥 중의 지옥의 시대였음. 피해의식 쩔어서 혼자 당한 것 마냥 말하지 마. 그때 부롯 조금만 비판하면 비추테러를 얼마나 당했는데
경주월드랑 붙여놔도 무지성으로 부산롯데가 이기던 시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