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d856df220b5c6b011f11a3942cc30d77c061dc717

0490f719bd856cf720b5c6b011f11a399537c3507716a59c

0490f719bd856bf020b5c6b011f11a396f5962f2083cda6d

0490f719bd856bf120b5c6b011f11a3982df378495977c7578

0490f719bd856cf620b5c6b011f11a39694fef0a8476e819

0490f719bd856cf520b5c6b011f11a39cbbb473bede1bcd552


1.하이브리드 코스터(일본 나가시마 스파랜드 하쿠게이 또는 미국 시더포인트 스틸벤젼스) 경주월드 축구장 부지기 딱인데..



2.플라잉 코스터(usj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플라잉 다이너소어) 에버랜드 독수리요새 부활 버젼으로 이거 생기면 좋겠음


3.멀티디멘션 코스터(후지큐 하이랜드 에에쟈나이카) 에버랜드 환상특급(롤링엑스트레인) 철거 후 이거 들어오면 대박일듯..


4.하이퍼 코스터 또는 기가 코스터(나가시마 스파랜드 스틸드래곤2000,도쿄돔시티 롤러코스터 썬더돌핀) 대구 이월드(우방타워랜드)에 들어오면 좋겠음..부산 롯데월드는 들여오기에 자금난으로 좀 어려워보이고..


5.중간 스릴급 패밀리 코스터 (도쿄디즈니랜드 빅썬더마운틴 또는 도쿄디즈니씨 레이징 스피릿같은 롤러코스터) 롯데월드 40주년에 중간 스릴급 롤러코스터가 한대 추가되면 좋겠다 1989년 후렌치레볼루션 1995년 혜성특급 2003년 아트란티스 이후 무려 26년만에 2029년에 롯데월드 40주년 기념으로 들어오는 네번째 신규 롤러코스터로 생기면 어떨까싶은..


에버랜드 2008년 티익스프레스 이후 18년만의 후속작 롤러코스터,


경주월드 파에톤 드라켄 발키리 위자드레이싱 그리고 2024년 11월 오픈 예정인 아시아 최초 싱글레일코스터 스콜앤하티 이후 후속작을 상상해보자



에버랜드가 또 정원 또 정원 만 주구장창 만들면서 예전의 자연농원 수준으로 몰락하지 않을까 우려되는..삼성그룹 삼성전자 이재용 경영위기로 에버랜드 발전도 사실상 끝나는듯하고..롯데그룹 위기로 롯데월드 발전도 멈춰진듯하고..결국 경주월드와 가까운 일본 테마파크들이 희망으로 보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