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와 경주월드 드라켄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지만
경주월드에서 드라켄보다 토네이도가 더 무섭다, 파에톤이 더 재미있다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사람들 취향에 따라 재밌는 게 다 다를 것 같은데
뭐가 제일 재밌었어?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와 경주월드 드라켄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지만
경주월드에서 드라켄보다 토네이도가 더 무섭다, 파에톤이 더 재미있다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더라고
사람들 취향에 따라 재밌는 게 다 다를 것 같은데
뭐가 제일 재밌었어?
개인적으로.. 국내 있는 기종중.. 롤코빼고, 라이드중에서 가장 재밌는건.. 드레곤레이스 + 에어레이스 이 기종 젤 재있었어ㅋㅋㅋ 뭔가 신박했달까ㅋㅋ 그리고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지금은 사라진.. 예전에 서랜에 있던.. 우주 머시기 기종ㅋㅋㅋㅋ 그.. 레일따라 계속 돌아가는데 옆으로도 회전하는.. 혼자는 못태워준다는 그기종.. 잊혀지지않아ㅋㅋ 마지막으로 에버에 디스코라운드도 진짜 과학스러운 신기했던 경험이어서 아직도 그 탑승의 순간이 기억나고ㅎㅎ 국내 있거나 있었던기종중 신박했던건 위 3기종이 난 제일 기억남는듯.. 개인적으로 비운의 기종은.. 에버에 렛츠트위스트.. 탑버즈 기종.. 이거 외국에선 진짜 인기 많은 나름 국민 기종인데.. 실제로 외국에서도 타봤고, 근데 에버에 도입되면서. - dc App
뭔가 모르게 스릴도 그렇고 속도감도 그렇고, 아쉬워.. 저 기종이 낼수있는 발휘를 제대로 못굴리고 있달까.. - dc App
서랜 하이롤러 탑승감은 개구지지만 참신하긴 했음
마이랜드 바이킹이나 원조 바이킹 이 둘은 그냥 전설의 바이킹이라고 봄. 대형 놀이공원만 치면 크라크와 파에톤.
재미는 크라크 스릴은 드라켄
난 반대였는데
파에톤
티익스나 경월 대장급이 제일 재밌긴 한데......국내기종중에서 유니크함을 같이 생각해봤을땐 부롯 자이언트스플래시도 각인효과가 셈....클론이고 뭐고간에 국내엔 그런게 유일하잖아
나는 티익스, 파에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