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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쯤 입장해서 폐장 때까지 놀았음

토네이도
크라크
드라켄
파에톤
크라크(2)
드래곤레이스
드라켄(2)
파에톤(2)
파에톤(3)
드라켄(3)
발키리

11번 탔네

낮에는 토네이도 빼고는 거의 40~50분 정도 기다렸고 저녁 6시 넘어가니까 20분 이내로 다 탈 수 있었음

드라켄은 3번 다 다른 열에서 탔는데 진짜 맨 앞 열이 최고더라

드래곤레이스는 의외로 재밌었고 발키리는 앞으로 갈 땐 시시했는데 뒤로 갈 땐 나쁘지 않았음

처음으로 밤에 놀이공원을 즐겨봤는데 좋더라
특히 롤러코스터 탈 때가 낮보다 몇 배는 짜릿하더라고

다음 방문은 스콜하티랑 타임라이더 들어온 이후가 될 듯
어제가 미로탐험 마지막 날이었는데 뭔가 동선이 꼬여서 못 즐긴 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