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k 미닫이 창호라고 하던데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음.
북유럽 시대에 맞추려면 나무창호로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통념과 다르게 50-60년대 싸구려 창이 아니면 목재 창호가 PVC나 알루미늄보다 훨 훨 비싸... 가격 들으면 깜놀할 거임.
뭐 이건 PVC나 알미늄 소재에 나무 필름 입히는 정도로 해결이 되지만... 문제는 유럽 스타일의 TILT/TURN이나 SINGLE HUNG 형태가 스테이션 같은 개방형 건물에서는 유지보수 난이도를 높임.
근데 스콜하티는 탑승장만 공개되지 않았음? 아직 나머지 건물은 공개 안된 거 아닌가?
미닫이창문 얘긴 스콜하티가 아니라 드라켄 얘기인가?
드라켄 얘기인듯 스콜하티도 창문이 잘 보일지 안 보일지는 모르겠네. 드라켄은 확실히 계단쪽에 크게 창문이 있어서 좀 아쉽긴 함. 물론 비싸니까 어쩔 수 없었겠다만
와 가격 알아보니가 ㅈ되긴하네ㅋㅋㅋㅋ ㅅㅂ 경월마음 이해한다 대기업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