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2단계 사업은 대부분 호텔 관련 부분이라, 대부분의 사업들은 거의 1단계 기간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함.
이제 관건인 부분은,
이렇게 2배 가량 늘어난 사업비 중 테마파크 쪽에 할당될 금액은 얼마가 될 것인가 (늘어나기 전 4조 6천 시절에는 1조 4천 정도 할당되었음), 그 금액을 과연 제대로 문제 없이 안정적으로 견인할 수 있을 것인가..
그나저나 진짜 저 네이처 파크라는 건 좀 치우고 테마파크 면적으로 좀 더 넓히면 안 되나? 그리고 테마파크랑 어드벤처파크는 뭐길래 서로 구분해놓은 거지
호텔 그러면 조선호텔 들어오나 ㅋㅋㅋ
투자비 2배면 딱 쇼핑몰하나 더 짓겠네 굳 - dc App
딱 봐도 틀니파크 개잡탕
국내에 없는 어트좀 들어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