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에톤 어지럽다는 후기가많은거
보니 신기하네
그냥 재밌던데
들어가지마자
토네이도 드래곤레이스 크라크 타고
12시에 오픈해서 드라켄타고
파에톤 재밌어서 2번 연속으로 탔었는데
별 어지러움은 없었음

내가 어지러움도 많이 없는 편이기도 한데
토네이도랑 크라크도 그렇고
경주월드 전체적으로 안전바가 전부 엄청 꽉 껴서
돌아가는 느낌이 덜 한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