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가서 30분 대기타서 콧물 훌쩍이고있었는데 이거 타니까 콧물이 부와악 옆으로 고속도로 내서 기억에 남을정도였음

암튼 나 롤러코스터 무서워했었는데 트론타고나서 좀 재밌어진정도로 생각이 바뀐거같은데

이대로 경주월드 가면 뽕뽑을수있나? 요즘 핫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