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원래부터 비쌌는데 대부분 패밀리코스터 부메랑 slc같은 복제품들이어서 비교적 저렴해보였던거임
그래서 신형 베코마 보면 대부분 유럽에 쏠려있어. 제조도 유럽 중국에서 해서 비용이 훨씬 덜드니까.
이번에 시더포인트에 생긴것도 원래는 폴란드 에너지란디아에서 오픈하기로 한건데 직전에 취소되고 식플멕시코로 바뀌었다가 시더포인트로 가게된거임.
시더포인트는 작년 탑스릴2 여론 메꿔야하고 설계도 이미 다돼있는거 가져오는거라 비용절감되니까 가져온거지.
결론: 베코마 미국에서는 원래부터 비쌌다!
미국은 관세랑 운송비 포함하면 별로 매력 없는듯...
그래도 품질이나 혁신성은 요즘 b&m이 밀리고있고 인타민 mack은 베코마보다도 비싸서 나름 경쟁력 있을듯해. 미국에서 자리를 잘잡는게 중요할듯
기가코스터는 좀 싸게 할인해주던데 100억임
이번에 Kentucky Kingdom에 새로 들어오는것도 패밀리급임.... 패밀리 서스펜디드. 근데 200억이 넘음. 물론 커스텀이긴 하지만 솔직히 이돈 들여서 베코마를? 싶긴 함.
그리고 롤코 가격은 트랙 길이에 영향을 크게 받는데 꼴랑 420m야. 스콜앤하티의 70% 가량임. 지금 해외 커뮤니티 반응도 롤코 가격이 미쳤거나 or 저돈 들여서 베코마를 가져올 필요가 있냐는 거임.
맞아 그래서 사실 낮은스펙에 비해 많이 비싸구나 했는데 또 찾아보니까 얘네 파크가 크게 투자하고 있더라고 어뮤즈먼트에서 테마파크로 대대적인 리뉴얼 투자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저 가격이 롤코뿐만 아니라 테밍 랜드스케이핑 등등 다른거에도 신경쓰느라 더 비싸진거라는 의견들이 있더라구
+패밀리 인버티드면 베코마는 옛날부터 인기였지만 평은 그닥이었고 b&m도 언제부터 치고 올라오더니 요즘 패밀리류마저 호불호가 가득해져버린 상태에서 베코마가 패밀리도 평이 너무 좋아지니까 베코마로 정한건 이해가더라. 베코마가 계속 프리미엄쪽으로 올라오는중인듯해
맞아. 파크측에서 발표한 금액이 테밍이나 랜드스케이핑 포함일 수도 있지. 지금 공개된 부분 외에 테밍 구역이 훨씬 크다는 얘기도 있더라. 그러면 그 가격이 말이 되긴 할듯. 베코마가 사실 좀 뭐랄까 미국 입장에서는 가성비가 안나오긴 해. B&M은 회사는 스위스지만 제작공장은 미국이라 과거부터 이쪽이 오히려 싸게 칠수고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