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응대상 뭔가 묘한게 있더라.
에버랜드, 롯데월드(서울/부산), 경주월드, 이월드
이렇게 5개 파크를 제외한 국내 파크들을 최근에 둘러보고 있는데, 2030층 개인 방문객이 많이 없고 주로 초등학교, 중학교 단체방문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위에 언급된 파크들과 다름을 느낌. 묘하게 고객에게 서비스하겠다는 태도가 아닌 통제하고 아래로 보는 태도랄까?
외국 커뮤에서 캐스트 서비스 지적할 때 overly childish tone, talking down과 같은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딱 이런 느낌임.
근데 단체고객에게만 뿐만 아니라, 단체고객들 사이의 일반고객들에게도 이런 태도가 드러나는것 같더라고
뭐 딱히 불쾌한 건 아니었지만, 캐스트로서의 올바른 태도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물론 이런 부분은 캐스트 개개인의 잘못이 전혀 아님, 파크 운영 측에서 서비스 교육을 잘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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