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청 조금만 담았습니다. 한.일 파크를 가도가도 너무 많이 갔어요
서울랜드

호평:
급류타기 더블다운의 에어타임과 속도
터키 아이스크림
혹평:
블랙홀 2000의 탑승감
낡음
그 외:
블랙홀 2000은 매우 멍청하고, 못생겼다.
롤러코스터의 지지대에 뭔 짓거리를 한 지 모르겠다
라바 트위스터의 라바 테밍을 일행이 알고 있음
우리나라가 건축, 테밍을 잘 하는데 이 곳은 다른 곳과 달리 (스릴이 아닌 테밍의 면에서) 식스플래그 같다.
와일드 마우스 레일 구조가 루핑 코스터 같다.

전반적으로 호평도 혹평도 적지만 레일과 지지대에서 대해서 흥미로워하는 분위기

경주월드는 다른 사람이 잘 정리해놓은 게 있음

에버랜드

호평:티익스프레스, 롤링엑스트레인의 더블 루프, 터스코싱이레의 흥미로은 백워드 시스템, 이솝빌리지와 알파인뭐시기의 건축, 산에 지어서 예쁨
혹평:되고 이미 끊긴 투자, 독수리요새의 철거, 적은 놀이기구, 걸어다니기 힘듬, 다크라이드의 부재(슈팅 코스트 쪽으로 안 갔음 그리고 맥락 상 이솝 빌리지 테마에 맞는 다크라이드였음)

후지큐 하이랜드

호평:후지야마, 에에쟈나이카, 타카비샤는 모두 50위 안에 든다. 타카비샤의 급발진은 정말 강력하다. (타카비샤도 이 정도인데) 도도돈파는 미쳤을 것 같다. 에에쟈나이카는 나의 1 또는 2위(나온 사람들마다 다름)이다. 에에쟈나이카는 X2의 완벽한 상위호환이고 X2의 회전 구간과 달리 이 회전 구간은 정말 강력하다. 후지야마는 매그넘피날레의 꼬인 버전과 같은 재밌고 흥미로운 피날레를 가졌으며 transition(의미는 아는데 롤코에서 쓰일 때랑 평소랑 약간 달라서 그대로 번역할 수는 없는데 롤덕들은 아실 겁니다.)

혹평:안전영상이 심각하게 길어서 10분 대기도 70분 대기로 만들어버리며 필요 이상으로 안전 확인을 많이 한다. 정말 문제다. 평지라서 한국의 파크와 달리 미적으로 좋을 곳이 없다. 3대 롤코와 조콘도 다 검은색이라서 롤러코스터 별 색에 대해서도 특별할 것이 없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