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해서 2시50분정도에 나옴~
하지만 너무 재밌었음 ㅎㅎ
타카비샤 빼고 다 탄듯 타카비샤는 작년에 타서 안타긴 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멀미남 ㅎㅎ
전율미궁은 그룹으로 요금 따로 받는데
4000엔주고 하고싶진 않아서 패스했고
여러번 왔었는데 에에쟈나이카는 첨 타봤는데
새로운 느낌을 너무 받아서 진심 도파민 개터지더라
즐거웠음 ㅎㅎ 에어타임은 없는편인데
타니까 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던데
무튼 재밌음 ㅇㅇ
무서운걸 떠나 재미로 치면 조콘도 진심 잘만든 코스터 인듯 ㅇㅇ
신나는 음악들으며 급발진 두번하며 앞뒤로 왔다갔다하는데
꿀잼임 ㅇㅇ
내일은 유니버셜 ~
일년에 한번씩은
나가시마 유니버셜
후지큐 디즈니
이렇게 두곳씩 묶어서 가고 있는데 ㅋㅋ
이번엔 디즈니 후지큐 유니버셜 삼일연달아
가려니 이제 늙어서 힘드네 하지만 즐겁다 ~
우리나라도 제대로 된 파크 만들어줘~
없어진기구 열차 전시해놨던데
도돈파는 못타봐서 아쉽..
전율미궁 아쉽다노
조콘 맨 앞자리였는데 진짜 오토바이모는기분이라 재밌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