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탑승 놀이기구 중간 결산

에버랜드 22년 8월 (정기버스 이용)

바이킹 3회

롤링엑스트레인 2회

아마존 익스프레스

-----

롯데월드 24년 6월 (SRT+전철)

바이킹

신밧드

아트란티스

후룸라이드

-----

서울랜드 25년 6월 (전철)

후룸라이드 2회

블랙홀2000 3회

은하열차888 3회

바이킹

-----

에버랜드 25년 8월

터스코싱이레

바이킹

로데오챔피언쉽

-----

서울 어린이대공원 25년 8월 (무궁화+전철)

패밀리코스터 2회

드롭타워

슈퍼바이킹

후룸라이드

-----

이월드 25년 9월 (무궁화+ITX새마을+전철)

카멜백 2회

허리케인 2회

바이킹 2회

부메랑 3회

에어레이스

메가스윙360

-----

삽교호 놀이동산 25년 11월 (시내버스+시외버스)

바이킹

대관람차

스페이스 샷 2회

-------

에버랜드 22년 8월 (정기버스 이용)

바이킹 3회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c5d391a837e9dea4f29ae3a46728c83c6f2634917b78053c242b7689775a0f467640b9be242d5f31f8170a2


처음에 양 끝 쪽에 타서, 생각보다 높게 올라온 게 보여서 사진처럼 타다가 서서히 적응되어서 이후에 탈 때는 옆에 풍경도 조금씩 보게 됨


롤링엑스트레인 2회

애초에 이걸 목표로 와서 냅다 탔는데, (이때 당시) 많이 격렬해서 무서웠다, 다른 거 조금 타면서 돌아다니다가, 버스 시간이 너무 남길래
참고 한 번 더 탐

아마존 익스프레스

-----------

롯데월드 24년 6월 (SRT+전철)
교육(?)이 마지막 날이라서 끝나고 바로 달려가서 오후 5시 반쯤에 와서 그래도 야무지게 탄 듯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c5d391a837e9dea4f29ae3a46728c83c6f2634917b98c56c743bc6e9677aff43c600770d1937d4d4a178d10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c5d391a837e9dea4f29ae3a46728c83c6f2634917bd8e55c44fb76c9175aef46a640e3f9aad168505cc58dd


바이킹
그래도 에버랜드에서 타봐서 그런지 별로 생각이 없었음

신밧드
그냥 집 가긴 살짝 아쉬워서 초등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오랜만에 타봄

아트란티스
출발할 때 급발진 하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빠르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꽤 격렬해서 정신없었음

후룸라이드
13년 만에 후룸라이드라 그런지 하강 구간에서 소리 지른 거 빼고 별로 기억은 안남

-----------

서울랜드 25년 6월 (전철)
롤러코스터 두 개 있다고 하길래 두 개 다 운영하는 주말에 방문함

후룸라이드 2회
그래도 주말이라서 그런가 대기가 한 50분 정도는 된 듯, 이제 하강할 때 적응이 돼버려서 소리 지르는 건 쪽팔려서 안 하게 됨

블랙홀2000 3회
비 소식이 있어서 그런지 대기시간이 10~20분 정도 된 듯

은하열차888 3회
확실히 거의 원형에 가까운 루프라서 그런지 꽤 격렬하긴 하더라

초반에는 손잡이 꽉 잡고 탔는데 몇 번 타다 보니까, 지쳤는지 적응된 건지 비클에 몸을 맡기고 타게 됨

바이킹
안전바 내려왔는데 허벅지 위에 공간이 꽤 비어서 생명의 위협을 느낌 여기서 타본 것 중엔 제일 무서워서 2트는 포기하고 후룸라이드 한번 더 타고 그냥 집 감

샷드롭도 탈 생각했는데 꽤 높고 쫄아서.. 결국엔 포기

-----------

에버랜드 25년 8월
그냥 친구들하고 근처에 놀러 왔다가 오후에 입장함

로데오챔피언쉽
빈속이라서 그런지 멀미가 옴

바이킹
해장(?) 하려고 탔는데 별 의미 없더라.., 오랜만에 다시 타면서, 확실히 안전바가 잘 지탱해줘서 나름 편안하고 괜찮게 탐

터스코싱이레
어릴 때 정방향으로 도는 거 2번 탔었는데 그때는 무서웠는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별 감흥 없더라

-----------

서울 어린이대공원 25년 8월 (무궁화+전철)
높이 극복하려고 드롭타워를 목표로 오락실도 갈 겸해서 방문하게 됨

패밀리코스터 2회
인버티드는 처음인데, 그냥 무난하더라 (이때부터 더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갈망하게 됨)

드롭타워
확실히 높은 게 느껴지고, 오랜만에 무서움을 살짝 느낌

슈퍼바이킹

후룸라이드

-----------

이월드 25년 9월 (무궁화+ITX새마을+전철)

7fed8273b58b6af651ee83e44e81756cdfdba7cc4657bea97c71abb9c97158fe


카멜백 2회
안전바가 헐렁해서 하강할 때는 생각보다 무서웠다

허리케인 2회

7fed8273b58b6af651ee83e74781706c90cc2f2348e58c5f8d34b57356e7ef06e8


바이킹 2회

부메랑 3회
중력가속도가 높다고 해서 어느 정도 긴장했었는데, 그냥 이월드 롤러코스터 중에는 제일 재밌게 탔다
그리고 타고나면 귀가 따뜻해지더라

viewimage.php?id=2cb0c535e0df3da87aafd7a71d&no=24b0d769e1d32ca73fe88efa11d028313979efbbbf8fac8ee6f8e487bbcd5d39ed289bf525e8352077aa696bd3b24f5a7893e1bb978d486a7a1eace02885d9af00ce4592756faf7e5c


에어레이스
원래는 멀미 유발하는 놀이기구는 거의 피해왔었는데, 그러면 탈게 없어져서 그냥 타봤는데
빈속이 아니라면 회전하는 놀이기구도 괜찮다는 걸 알게 되었다

메가스윙360
탈지 말지 꽤 고민하다가,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대기 줄로 들어가서 결국 탑승했는데,
역시 격렬하긴 하더라, 그래도 탈 수 있는 스릴 기구는 다 타서 뿌듯하고 좋았다

7fed8273b58b6af651ee81e44280746c6319de77e4f2d424aad751240a91f37a


후룸라이드도 보이긴 했는데 이제는 스릴도 별로 안 느껴지고, 대기 줄도 상당히 길어서 그냥 패스함


-----------

삽교호 놀이동산 25년 11월 (시내버스+시외버스)
높이 극복을 위해서 68M라고 하는 스페이스 샷을 타기 위해서 방문함

바이킹
왠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에 탔던 바이킹보다 약간 더 격렬했던 것 같다 (특히 최고점 찍고 하강할 때)

대관람차

7fed8273b48368f751ee81e446817d6c5c7843adb379dc89b84e94152ea7e65a


7fed8273b48368f751ee8ee54f81776cc2f872bf97a560979ba3d6ff8a259ecd


스페이스 샷 2회
이전의 어린이대공원에 드롭타워 탈 때하고 비슷한 정도의 아찔함이 느껴지더라, 버스 시간이 너무 남아서 해가 지고 한번 더 탐

조만간 경주월드도 방문해서 국내 놀이기구 탑승은 마무리 계획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