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시간만 


오전

드라켄 : 20~30분 

스콜앤하티 : 50분

발키리 :20~30분

오후

파에톤 : 30~40분 (오후 1시쯤)

크라크 토네이도 타임라이더 바이킹  : 오후 3시 이후 거의 웨이팅 없는 수준

물 관련된 놀이기구도 추워서 그런가 대기 거의 없음

마지막으로 크라켄 한번 더 타러 갔을 때 30분정도 기다리고 집감


스콜앤하티는 평일엔 한대만 운영해서 평일인데 오래 기다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