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이아웃의 단순함


복잡해봤자


인버전=>턴 몇 개로 +G만 느낄 수 있음. 대형 다이브는 무중력도 쩔고 +G도 강력하지만 에어타임과 휙휙 전환되는 whip도 경험 못 함. 특히 요소들도 다른 롤코에 있는 것도 있음.


하지만 틸트 코스터는 온갖 괴상한 짓을 다 함. 사이렌의 저주는 각종 S자 힐로 사람을 옆으로 쏠리고 위로 던지고 콕스크류를 바닥에 기어서 강력함. 신규 틸트 롤코인 서킷 브레이커는 첫 인버전이 뭐라 형용도 못하는 괴상한 더블 인버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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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래틀러는 더블 무중력 롤이라는 초초희귀 무중력 롤과, 더블 업으로 미친 에어타임을 느낄 수 있음. 거기에 배럴 롤 다운드롭도 있어서 갈수록 강력하게 회전하는 인버전까지!


근데 다이브는 오 좀 재밌나 싶으면 브레이크 좀 재밌나 싶으면 끝. 그리고 틸트는 오! 이거 뭐야 오! 이거 뭐야 하는데 다이브는 무중력과 +G가 끝이고 전환 구간도 휙휙거리지 않음. 그렇다고 다이브 특유의 무중력은 틸트 코스터가 틸트 트랙에서부터 발라버리고 틸트도 그래비티 맥스 첫 턴과 아이언 래틀러 이멜만에서 충분한 다이브의 묵직함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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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차감


원래는 둘 다 승차감이 좋았음. 근데 이번에 B&M에 진동이 느껴진다는 평과 안 좋은 안전바로 바꾸면서 다이브도 승차감이 나빠짐. 프로토타입인 그래비티 맥스는 구형의 루핑 코스터 트랙을 쓰묜서도


3.기믹


둘 다 리프트를 쓸 거면 어차피 1차 낙하를 지나는데 1차 낙하 이왕 만드는 거 재밌게 하자!라는 뜻인데


다이브는 1차 낙하 전부터 무중력에 가까운 상태를 느끼는 틸트 트랙이 아닌 단순 다이브 브레이크로 하강감도 악화시킴. 


거기에다가 그런 낙하도 대형 다이브의 경우 또 넣어서 페이싱도 망하게 함. 특히 다이브는 마니아라면 그리 무서운 기믹도 아니라서 다이브하면 아 그 기믹 원툴 코스터! 라는 말이 자주 나옴. 놀갤에서 말 나오는 것처럼 해외도 원툴로 알고 있음.(물론 원툴 아닌 놈들도 꽤 있다.낙하에 비중이 높은 건 다 똑같지만)


틸트는 매니아도 지리게 하고 지속 시간도 길고 틸트 자체가 스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