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테마파크는 유니버셜 오사카만 가봤어.
배낭 여행 중 올랜도가서 디즈니 월드 파크 호버로 2일 동안 4개 전부 돌아보고 유니버셜 에픽만 보고 오려고 하는데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난 디즈니 월드면 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 그냥 올랜도에 엄청크게 파크 4개 있는 정도더라.
가까운 도쿄 디즈니 랜드에만 가도 비슷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큰돈 쓰면서 가야할까 고민 중이야.
유니버셜 에픽은 새롭게 생겼으니 가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고.
물론 당연히 올랜도 만의 감성이 있겠지만...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대안이 있는데 굳이 가야할까 고민 중이다.
조언 부탁해!
첫 방문에 파크 호퍼는 진짜 비추임 파크마다 30%도 못즐길거임
비용 부담되면 포기하는게 맞을까...? 아님 디즈니 월드 1파크+유니버셜 에픽이라도 다녀올까? 가는 김에 들리고 싶긴한데 비용은 많이 들고 다른 디즈니랜드 갈까 싶고 그러네.
@글쓴 놀갤러(112.217) 정 가고싶다면 그것도 좋을 듯 대신 패스권 풀구매할 생각은 해야돼
@파트럭 답변 땡큐. 그런데 디즈니랜드랑 월드 부지가 크고 여러 파크가 있다는거 말고 차이가 있을까? 디즈니월드 매직킹덤만 방문한다고 가정하면 도쿄 디즈니랜드랑 크게 달라보이지 않아서
@놀갤러1(61.75) 매직킹덤은 트론 빼고는 클래식함이 주 특색인듯 내가 보기에도 매직킹덤만 보고 갈거면 차라리 도쿄디즈니랜드 가도 비슷한 느낌이 들거임
@놀갤러1(61.75) 디즈니월드만 가봐서 la쪽은 잘 모르지만 월드 4파크 다합해서 보면 차원이 다름
가격 생각하면 그렇긴한데, 그래도 가볼만한 가치는 있긴함. 유니버셜은 유일하게 해리포터 다이애건 앨리 테마존이 있고, 그안에 그린고트 롤러코스터가 유일하게 있는 곳이고, 디즈니도 스타워즈 테마구역이랑 여전히 젤 평가가좋은 라이즈 오브 레시스턴스가 유일하게 있는 곳이긴함. 근데 에픽 유니버스도 확장중이고, 디즈니도 몬스터 주식회사, 빌런 테마존 확장중이니
몇년뒤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물론 여전히 개인적으론 도쿄 디즈니씨가 미국이랑 비교해서도 워낙 잘 만든 테마파크여서, 거길 먼저 가보는걸 추천
나는 파크호퍼 무조건 추천. 진짜 테마파트 빠돌이 아니고서야 각 파크마다 힘주는 어트랙션 위주로 탄다고 생각하면 호퍼+라이트닝으로 충분함. 다만 파크전체를 온전히 즐기진 못하지만 나는 그걸로도 충분했음. 오히려 하루1개 갔으면 더 힘들고 지쳤을듯
파크호퍼하시고 패스권같은거하세요 대신 공부해야댐 25년 6월에 갔는데 진짜지리더라 특히 아바타, 스타워즈, 가오갤 등등 어트랙션 근데 왠만하면 겨울시즌에 가세요 여름에 야외에서 줄기다리는 어트랙션(인기많은) 더워죽습니다
하루 4~5만보 걸어도 발 안아픈 마른몸매면 파크호퍼 추천 그게 아니라면 그냥 할리우드스튜디오만 가셈. 그리고 가능하면 구냥 돈좀 더 써서 라이트닝레인까지 구매 추천 킹덤은 이쁘긴 한데 그냥 다른나라에서도 갈 수 있는 전형적인 디즈니파크임 에픽유니버스는 꼭 가셈 그냥 말이 안됨 미쳤음 음식조차 ㅈㄴ 맛있어. 1월에 올랜도 7파크 다 갔다온 사람이었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