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31일까지 쿠폰 5000원에 구입후 혼자와봄ㅋㅋ
부산사는데 오는데 1시간걸렸고
4시에들어와서 쾌속열차 2번타고간다
이거는 3행열차라 젤뒤,젤앞 타봤는데
젤앞이 에어타임 더 지리고 압도적 위압감이다 끝날때쯤 티익스
처럼 에어타임 몇번더있고
다른사람들이 말하듯이 이게 왜 여기있는지 참
아까울따름 개인적으로 부롯 디거 에어타임만보자면 드라켄이랑
맞먹는거같음
당근 표값 5,000천원 +도로비 왕복 5,000원+ 기름값 왕복 10,000원
잘놀고간다.
밑에는 회전그네 이것도 재밌음ㅎㅎ
아 로봇랜드 참 아깝네...
에버랜드에 왜 티익스가 있는지랑 비슷한 경우임
맞음 밸런스인듯 이거라도없으면 진짜 돈아까울듯
본인은 6번 탔는데 마지막 2번 힐에서 첫 탑승은 괜찮았는데 그 뒤부터 허벅지 박살나는 줄 에어타임 겁나 쎔
허벅지꽉쪼이지 생각보다 에어타임이 장난아닌듯 일본에 121도에 견줄바는못되지만 오 이거? 이반응 나옴 스콜앤하티 8~9번정도의 에어타임인듯
장애아들이나 가는 로봇랜드 왜가나
쾌속열차 참 이름이 개씨발같네
쾌속열차 하나로 경주월드 롤코 다 씹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