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경주월드는 지방이기도 하고 스릴형 놀이공원 포지션에 가까워서

에버 입장에선 크게 신경쓰진 않을 것 같은데 (물론 아예 안한다는건 아님, 기가도 검토는 했다는 얘기는 있으니)


롯데가 어트랙션(패밀리형, 다크라이드, 스릴형 등) 분야에서 한번 초대박을 쳐줘야 에버가 어트랙션 투자로 움직일 것 같음

애초에 애버 경영진이 테마파크 분야 잘모른다는 얘기가 있는걸로 봐선, 경쟁사가 치고나가줘야 조금이라도 반응할 것 같음


근데 롯데는 만드는 것마다 왜 이렇게 애매한지

매번 대형급 IP들 가져오는데, 정작 만들면 화제성이나 집객효과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홍보에도 적극적이지도 않은 것 같고 


에버 입장에선 서롯보면 어트랙션 투자할바에야, 콜라보로 연명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것 같음.

더 싸게 먹히고 집객효과도 있으니


롯데는 새로 짓는 어트랙션이라도, 제발 늦게 나오더라도 퀄리티 잘 올려서 대박은 아니더라도 중박은 쳐주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