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롯은 어줍잖게 스릴 이미지 씌워서 망했다고 봄.


물론 자이언트 시리즈야 스릴 좋긴 한데 다른게 너무 없으니까


스릴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실패해버림.


그리고 경주월드랑도 포지션이 겹쳐버리게 되고 ㅇㅇ.


차라리 옛날에 부여에 지을 예정이었던 롯데 드림게이트처럼 막 스릴을 추구하진 않고 적당한 스릴과 좋은 테밍, 다크라이드로 승부봤음 훨 나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