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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분명 괴롭힘 당했는데

선생님은 친구들끼리 화해 하고 끝내라고 해서

괴롭힌 애들한테까지 강제로 사과함.


그러고 집에가니 엄마는 관심도 없음.


자기가 상처받은 말 여기다 내뱉으면서 정신 승리중.


106.101 = 개급식 기초수급자 학폭피해자


지능 낮아서 말귀도 못알아 먹고 오늘도 부모한테 받은 상처 여기에 푸는 중


가난해서 어릴 때 딱 한번 가본 애버랜드, 티익스 무지성 빠는 중


어휴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