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빠짐
1.나가시마 바이킹
직접 셌는데 바이킹 그 큰 거를 '내리면서 동시에 탄다'라는 생각을 못해서 바보 같이 겨우 바이킹 하나 출발하는데 13분이 걸림
심지어 진짜 노잼
2.에에쟈나이카(아침)
정원 얼마 없는 열차를 겨우 1대 굴리고 그마저도 도움 하나도 안 되는 안전바 체크(어차피 안전바는 어느 정도 내려가면 고정됨) 몸 풀리지도 않는 이상한 스트레칭하고 있어서 5~10분동안 대기줄 멈춰 있음
3.셔틀 루프
아무리 트랙 길이가 짧아도 앞에서 다 내리고 다음 일행을 탄다라는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서 줄 겁나 안 빠짐
빠짐
1.쾌속열차
9명이 총 정원이라서 적어보이지만 사람 없어서 열차 하나당 1명 타는 "1인용 열차"라는 신개념을 보여주고 거기에 2대 굴림. 심지어 출구에서 입구까지 갈 필요 없이 정거장에서 그 대로 한 번 더 탈래요 가능
2.새로운 항해
정원도 많은데 어차피 로봇랜드 귀신랜드라서 줄도 없음 헤헤
3.스카이타워
한마디로
"우리나라 유일한 1인용 드롭타워"
빠짐줄 마지막꺼보고 어딘가 싶었는데 셋 다 로봇랜드구나 그래도 1번은 관람객이 많이올법한 날(ex 어린이날)에는 최소 30분은 대기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