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롯데월드 연간권이 4월달이면 종료가 되는데요. 이미 연간 2년차라서 4월달을 마지막으로


재연장 없이 타계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그래도 1시간 거리인지라 솔직히 질릴만큼 다니기도 했었구요.


아무래도 서울랜드나 에버랜드는 평일에 다녀오기 쉽지 않기에 그런 부분에서 애증이 있기도 하네요.


혹시 여기 회원 중에서도 퍼레이드 매니아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퍼레이드를 질리도록 보니 현타가 쎄게 올 때가


연기자들도 특정 팬들 챙겨주는 게 보이다보니 퍼레이드 기다리는 1시간도 아깝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월오라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7시부터 8시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되게 지루하죠.


어떤 디시글에서 지금 이 때 아니면 타계 못한다는 내용을 봐서 이번 4월달을 마지막으로 잠실 근처를 안 오는 게


좋은 추억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사람마다 이 때 방문을 마지막으로 안 가기 시작하니까 그 뒤로 3년 넘게 안 가게된다고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