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비와서 차에서 대기하다 11시반쯤 들어감

크라켄 줄 없어서 2연속 탐ㅋㅋ



크라켄 

크라켄


크라크

크라크

크라크

크라크

크라크

슬슬 기력 딸려서 점심 


스콜앤 하티 (약 30~40분 대기)

크라켄 (10분 대기 )

크라크

크라켄(10분 대기)

파에톤( 너만오면 ㄱ 사람 기다림)

토네이도

토네이도(직원분이 안내려도 된다하고 풀파워로 돌려주심)


비 오다 만 경월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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