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텅텅이란말이 맞는거같다.

오전엔 진짜 텅텅이였고 12시 이후부턴 좀 많아지긴했으나,

폐장 다가오니까 아일랜드 어트랙션 거의 대부분 30분 이내에 탈 수 있었음 (아틀,혜성 포함)

아무리 릴스에서 사람없다고 홍보를 해도

진짜 청소년은 거의 아무도 없었을 뿐더러

사람도 별로 없었다 (절반이 외국인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