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90년대 00년대에서 발전이 없는거같고

에버랜드는 티익스 하나만 있는 동물원

그나마 경주가 초소형 양산형 "놀이공원" 같은데


남한은 왜

식스플래그, 유니버셜, 디즈니는 커녕

폴란드 에너지란디아, 독일 판타지아랜드 유로파파크, 일본 나가시마 후지큐 같은곳도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