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약으로 모든 혈류를 하복부에 집중시켜서 단단하게 만들어만 주면 그 이후에는 오니화가 되어서 미쳐 날뛰지만


여자의 성욕은 하복부에 혈류가 모이는 것 보다 분위기, 감정이 더 중요하다고 들었음


그래서 남자처럼 빠딱빠딱 서는 발정제같은건 없고, 고대부터 전해지는 춘약은 다 기분이 좀 안정되고 편안해지는 그런 약들이라고 들었음




근데 ma약은 그런거 없고 여자도 그냥 허리흔드는 기계 된다고 하더라 ㄷㄷ 뽕떡이 세상을 다가진 재벌3세, 지켜야 될 가정이 있는 애딸린 미시엄마들도 푹 빠질 정도로 그렇게 죽고 못살정도로 좋다던데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