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기몰이 하면서 e스포츠 산업의 토대를 다지고 근간을 세웠던 근본겜 스타1


같은 시기 해외에서 e스포츠 씬을 어쩌구(사실 잘 모름 그냥 해외는 워3가 인기 많았다 정도만 알음) 했던 워3


둘 다 젖보똥은 없다


굳이 찾아보자면 제이나의 무한다이브 폴리곤 가슴골정도?


그럼에도 그들은 rts장르의 게임성만으로 게임사에 한 획을, 아니 한 페이지를 장식해버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