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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망가가 실린 잡지에 나왔던 것 같음

암튼 내용이 왕따인 아들과 엄마가 있음(여느 망가처럼 엄마몸매가.. 암튼)
엄마는 청바지를 입고 머리는 포니테일.

가해자인? 괴롭히는 아이들이 친구라하고 주인공네 집에 감 당연히 주인공엄마는 좋아함
친구 중 하나는 안경 썼었음

근데 여기서 그 가해자들은 협박함 옷벗으라곤가? 암튼 다시 왕따로 만들겠다고 협박함 그래서 따먹힘 마지막 장면이 아마 주인공(왕따아들)이 울면서 엄마 미안해.. 하고 끝나는걸로 기억함


산제물의 엄마, 엄마의 근심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