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서른명정도 중에 뒤에서 세번째였음하지만 무분별한 딸잡이로 인해 성장판은 이른 나이에 닫혀 버렸고점점 커져가는 친구들을, 점점 작아지는 나를 무기력하게 바라보며 아무것도 하지 못한 체키작남이 되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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