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마음에 호기롭게 돈 우습게 알고 몇백만원 배팅하는데
그렇게 해서 수익 낸 사람 내가 오늘 여기 갤에서 처음봤다. 그것도 만프로 씩이나..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어.
그런데 난 주변에서 망했다는 얘기만 들었어
차라리 코인투자를 하고 요행을 바라기만을 할때
일을 해서 그걸로 진짜 투자를 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럴 가망이 없으니까 요행을 바라는 거지.
요즘 초등학생들도 삼성전자 주식 사는 세상인데.. 주식이란게 계속적 수요가 공급을 넘쳐야지만 있어야 오르는 건데
사실 지금 누구나 주식을 하니 원..
외인들 들어왔을때 후딱 팔라는 말이 맞는것 같기도 하고 에휴..
뭐 잘난것도 없는 사람이 훈계해서 미안한데, 요즘 젊은 사람들 하두 돈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버리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이다.
차라리 할거면 이더리움 같은 코인을 사던가.. 웬 듣도보도 못한 이상한 코인을 사서..
그런데 난 코인은 반대다.
애초에 그 목적이 화폐인데, 어느 미쳐버린 정상국가가 자국통화를 냅투고 전자화폐를 종용하겠냐.
그리고 기만하지 마라.
니들 전부 공기업에 공무원에 전문직인거 이 세상이 안다.
이 새끼 사실은 한 50억 갑부 아니야? ㄹㅇ 컨셉질 하는거 같은데
라텔이 무슨 뜻이냐
마지막에 낚였지 씹덕들아 하고 건물인증할거 같으니 이제 댓글 안달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