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도의 문제인가


선생님이 나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런건 귀여운데


늬앙스가


'내가 a에게 고평가 받아 기쁘다' 말고


'빨아야겠지?' 로 느껴지면 진짜 존나 하수구 썩은냄새 나기 시작하는데 핀트의 차이가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