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일이 미래가 없다는걸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실감하고있고
갈리도록 열심히 일하는데도 통장에 찍히는 돈이 매해 한결같다는 점이 참 힘빠지더라
전에는 많은 사람들이랑 화기애애하게 일하는 것도 좋았고
좋아하는 사람까지 있어서 열심히 일 할 수 있었는데
그분이랑 관계 망하고
사람들한테도 점점 실망하고 시달리다 지치게되면서
요즘엔 동태눈깔로 다님
특히 괴팍하고 이기적이고 교활한 성격의 인간들덕분에 왜 물류를 밑바닥이라 하는지 알수있었다
그렇게 회사에 대한 애정이 완전히 고갈되어버렸음.......
이제 정말 진지하게 이직 생각 중이고
올해 안에는 그만둘 예정이다
거기있는 모든게 다 싫어졌어
니들도 젊다면 단기, 계약직은 너무 오래하지마라
특히 남자면.
여긴... 아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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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저도 빨리 좋은길 찾고싶네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왜 틀어졌어? 그만두기전에 대화라도 해봐
대화못해 호감 표현하다가 까여서 안보이는 것처럼 대하시더라고 끝났음
@아갤러1(211.247)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는 대화는 나름 많이했어요 서로이름 나이도 다 알고.
@ㅇㅇ(118.235) 서로 나이 이름도 알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